아만푸리
꿈속에서 항상 그려오던 둘만의 은밀하고 달콤한 허니문. 일생에 한번뿐인 가슴을 설레이게 만드는 여행이 푸켓 최고의 리조트 아만푸리에서 시작된다. 제이슨 여행사와 함께 한 왕족의 리조트 아만푸리에서 추억을 만들어본다.

꿈속에서 항상 그려오던 둘만의 은밀하고 달콤한 허니문.
일생에 한번뿐인 가슴을 설레이게 만드는 여행이 푸켓 최고의 리조트 아만푸리에서 시작된다.
제이슨 여행사와 함께 한 왕족의 리조트 아만푸리에서 추억을 만들어본다.


동양의 아름다운 섬들은 많은 이들에게 이국적이면서 호화로운 휴식과 일상을 벗어난 완벽한 도피를 생각케한다. 그 중 관광 대국을 자랑하는 태국의 푸켓섬은 그 화려하고 수려한 자연환경과 볼거리로 많은 이들의 발길을 유혹한다. 007 영화 시리즈에 나온 제임스본드섬과 지나 데이비스 주연의 '컷스로드 아일랜드', 그리고 레오나르도 드카프리오 주연의 최근 작품 '비치' 촬영장소로도 유명한 푸켓에는 전세계에서 내노라하는 리조트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 가장 호화롭고 웅장함을 자랑하는 아만푸리 리조트는 단연 으뜸이라 할 수 있다.

푸켓 공항을 나오면 깔끔한 흰색 제복을 입은 잘생긴 아만푸리 리조트 직원이 마중 나와 있다. 직원과 함께 공항 밖으로 나오면 볼보자동차가 대기하고 있고 차안에는 차가운 물수건과 생수가 준비되어 있어 긴 여정에 피곤한 허니무너들을 시원하고 정성스럽게 맞이한다. 이렇듯 고급 리조트의 손님맞이는 시작부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리무진 자동차로 음악을 들으며 푸켓 섬의 풍광을 바라보며 20분을 달리면 울창한 야자나무 숲 속에 잘 정리된 리조트가 웅장한 모습을 드러낸다.


신비로움을 간직한 푸켓 최고의 아만푸리 리조트

미국의 건축가이며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파리에서 활동중인 에드워드 튜틀(Edward Tuttle)이 설계하여 1988년 처음 선보인 아만푸리는 푸켓 서쪽의 판시해변의 언덕위에 자리잡고 있다. 아유타 왕족의 평화로운 땅, 자연 그대로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원시림에 타이 왕족 의 전통 스타일과 색감등을 조화시켜 화려하고 웅장하게 설계된 조용하고 품격이 있는 휴양리조트인 아만푸리는 리조트 내 곳곳에 황실과 부유층의 분위기를 풍기는 품격 높은 서비스와 시설을 갖추고 있다.


자타가 인정하는 세계 최고급의 호텔를 운영하는 아만 리조트 그룹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아만 리조트 그룹은 세계 도처에 최고급 수준의 리조트만을 지어서 운영하고 있다. 각각의 아만 리조트는 최고급의 알맞게 주위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독특한 분위기로 손님을 맞고 있다. 1988년 호화로움의 극치를 자랑하는 푸켓의 아만푸리 리조트로 처음 문을 연 이후 인도네시아, 필리핀, 미국, 타히티, 프랑스, 모로코에 세워졌으며 현재도 계속 건설되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 발리의 아만누사, 아만킬라, 그리고 아만다리는 저명한 외국여행잡지에서 꼽는 세계 10대 리조트 안에 항상 랭크가 되는 최고의 리조트이기도 하다. 각각 리조트의 디자인은 독특하지만 아만 리조트만의 특성을 갖추고 있다.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환경과 편리한 부대시설,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주는 독특한 서비스가 그것이며, 소수의 빌라는 고급스러움의 극치를 말한다.

둘만의 공간을 제공하는 파빌리온, 그리고 개인 전용 테라스 살라

아만푸리 리조트에는 모두 40개의 파빌리온이 있다. 모든 파빌리온과 빌라는 독립되어 둘만의 완벽한 신혼여행을 즐기기에 최상의 공간이다. 숲 속에 지어져 있는 가든 파빌리온과 슈페리얼과 디럭스 파빌리온이 3개와 4개가 있으며, 특히 6개월 전의 예약이 필수인 파빌리온이 있는 데, 빌라 전체에서 바다가 보이는 103호와 105호는 파빌리온 중에서도 최고로 치며 가격 또한 제일 비싸다. 40개의 파빌리온은 모두 1백15스퀘어미터의 동일한 면적에 '살라(Sala)'라고 부르는 야외 개인테라스가 별도로 딸려 있다.

모든 문은 부드러운 슬라이딩 도어로 되어있다. 모기장이 설치된 문까지 2중으로 되어 있어 문을 열어 두어도 곤충이 들어올 걱정이 없다. 파빌리온의 바깥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면 넓은 킹사이즈 베드와 테이블, 책상이 한눈에 들어온다. 매일 서비스로 제공되는 영자신문과 과일바구니, 비스킷은 책상 위에 필기도구와 함께 놓여져 있다. 다시 중간의 문을 들어가면 거실 역할을 하는 공간이 있다. 양쪽으로 별도로 설치된 옷장과 서랍장, 세면대가 있고, 욕조를 가운데로 화장실과 욕실이 따로 나누어져 있으므로 더욱 편리하다. 객실은 완벽한 에어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모든 음료와 주류가 가득 채워진 냉장고, 개인금고, 스테레오CD/카세트 오디오, 방안에 놓여진 비품 역시 모두 원목 자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아만푸리 리조트의 특징은 자타가 인정하는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독립된 공간이다. 고객의 60%가 세계각나라의 갑부와 유명인사들로, 특히 아무도 모르게 비밀스러운 즐거움을 갖고자 하는 할리우드의 스타들이 많이 찾는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엘리자베스 테일러, 해리슨 포드, 믹재거, 조디 포스터 등이 연인을 동반하여 자주 머무르며, 각국의 왕족들의 파티나 재벌들의 회의장소로도 애용된다. 운이 조금만 따른다면 영화에서나 보던 할리우드의 유명인들을 직접 보게 될지도 모른다. 리조트에서 어슬렁 거리는 개를 볼수가 있는데 그 개는 마이클 J. 폭스가 10여년전 처음 이곳을 방문했을 때 두고 갔다고 하는데, 지금은 너무나 늙어서 거의 누워있다시피 하고 있다. 리조트에서 이렇듯 개를 기르고 있는 것은 손님들이 집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왕족풍의 빌라와 개인테라스 살라에서 느끼는 자유로움

울창한 코코넛 야자수 사이로는 30개의 빌라가 위치하고 있다. 4개부터 6개의 베드룸이 있는 빌라들은 각각 독립된 건물로 한 채의 넓은 저택과 같다. 이 30채의 빌라는 각 빌라마다 주인이 따로 있으며 각각의 빌라들은 끊임없이 공사를 하며 객실을 더 짓거나 보수를 한다. 주인들이 쓰지 않을 경우에는 손님에게 예약을 받는다. 빌라 내에는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보면서 즐길 수 있는 개인수영장이 있는데 다른 호텔에서는 공용 수영장으로 쓰일 만큼 커다랗다. 수영장 옆으로 아만푸리의 특징인 타이전통의 살라가 있다. 이 살라는 우리네 정자와 같이 사방이 뚫려 있고 지붕이 얹혀져 있는 곳으로 바닥에는 마루가 놓여 있다. 이곳에서는 간단한 음료를 즐기거나 독서를 하면서 쉬기에 좋으며 때에 따라선 잠을 청하기에도 좋을 만큼 넓고 쾌적하다. .

이밖에 별도의 주방과 거실 역시 모두 한 채 한 채의 빌라로 이루어져 있다. 투숙객의 요구에 따라 요리사가 직접 빌라로 와서 원하는 대로 요리를 해준다. 물론 신선한 해산물 바비큐도 즐길 수 있다. 거실에는 타이의 골동품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이곳에 있는 모든 인테리어 소품들은 진품이라고 한다. 금도금을 한 불상부터 자개를 촘촘히 박은 장식장까지 타이의 왕실에 온 듯하다.

누구에게나 입맛이 맞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바

아만푸리 리조트 내에는 타이와 이탈리아 레스토랑, 간단한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바가 있다. 수영장 바로 옆의 레스토랑 '더 테라스'에서는 타이의 전통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문을 연다. 이탈리아 레스토랑인 '더 레스토랑'에는 이탈리안 전문 요리사가 직접 손님의 취향에 맞춰 최고급 요리를 해준다. 이곳에서는 이탈리아의 정통피자도 맛볼 수 있다. 
11월부터 5월까지는 해변에서 바비큐 파티도 열리는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각국의 여행객들이 하나되어 즐길 수 있는 시간이다. 둘만의 은밀하고 낭만적인 식사를 즐기려는 투숙객의 편의를 위해 모든 식사는 주로 자신이 투숙하고 있는 빌라의 살라에서 하게 된다. 개인 파빌리온이나 살라로 24시간 다이닝서비스가 가능하지만 요금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할 때보다 10%정도 비싸다. 주문 후 30분에서 40분 정도면 요리사가 와서 직접 서비스를 하기도 하며, 빌라나 파빌리온에서는 다이얼 5번을 눌러 식사를 주문하면 된다. 칵테일 바인 '더바'에서 넓고 푸르른 안다만 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칵테일, 그리고 오케스트라의 연주와도 같은 아만푸리 자체비치에서 나오는 독특한 파도소리를 들으면 둘만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준다.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바와 수영장 주변의 테이블에서 간단한 음료와 스낵을 즐길 수 있다.

해변과 맞닿은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아만푸리 리조트의 수영장은 리조트에서 직접 정화한 물을 가로 10미터 세로 30미터가 넘는, 웅장하다고 표현할 수 있는 수영장에 가득 채워져 있다. 바닥이 짙은 파란색 타일이 깔려 있어서 물은 더욱 깊고 푸르게 보인다. 야자수가 둘러선 수영장 주변에는 허니무너들과 휴양객들이 깨끗하고 따뜻한 햇빛아래 부드러운 바람을 맞으며 한가로이 책을 읽거나 썬탠을 하며 여유로운 한때를 즐긴다.

수영장 끝, 리셉션에서 정면으로 걸어가면 돌로 된 계단과 만난다. 돌계단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면 커다란 바위들이 주변의 열대 야자수와 어울려서 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해주는 해변에 맞닿게 된다. 특히 석양이 질 때 바다에 비친 석양과 수영장이 태양의 황금빛으로 물든 광경은 대자연의 아름다움에 보는 이의 혼을 빼앗기도 한다.


호화롭고 품위있는 리조트 시설

아만푸리 리조트의 앞에는 안다만의 푸르른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진다. 리조트의 계단을 내려가면 펼쳐지는 해변은 초승달 모양으로 주변의 열대림으로 둘러싸여 푸른 바다와 함께 그림 같은 장관을 연출한다. 리셉션이 있는 건물은 원목과 통 유리가 조화된 웅장한 궁전 같다. 10미터 높이의 천장에는 커다란 팬이 시원스레 돌아가며 쾌적함을 더해준다. 리셉션을 지나면 짙은 청색 타일이 깔린 27미터의 넓은 수영장이 한눈에 들어온다.

특히 밤이 되면 건물에 불이 켜지고 리셉션 바로 앞에 시원스럽게 펼쳐진 수영장에 불이 비쳐서 더욱 신비롭다. 수영장 오른쪽에 있는 삼각지붕의 엔터네인먼트 살라에서는 타이전통 음악이 잔잔히 연주되며 투숙객을 반긴다. 오른쪽 건물은 테라스와 레스토랑이있다. 열대우림이 우거진 리조트 주변에는 잘 가꾸어진 관목들과 화려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리조트를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고 있다. 수영장 주위로는 청동과 티크나무로 우아하게 디자인된 테이블이 마련되어있는데 이는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며 칵테일 한잔을 마실 수 있는 풀사이드 바나 카페로도 이용된다.

푸켓의 안다만 해에서 즐기는 스포츠

안다만의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는 이곳에서는 스노클링, 윈드서핑, 호비켓세일링, 서핑보드를 즐길 수 있으며, 장비를 무료로 대여해준다. 리조트에서 5분 정도 떨어져 있는 라군은 일년 내내 바다가 잔잔해서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아만푸리 리조트의 다이빙 센터는 PADI 전문코스 프로그램 및 초보자를 위한 PADI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초보자 코스는 단 하루만에 빠르고 안전하게 스쿠버 다이빙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허니무너들에게 큰 인기가 있다. 오전에는 20분간의 다이빙 장비 소개와 풀장에서의 트레이닝, 오후에는 강사와 함께 직접 바다속으로 들어가 본다. 

각종 최신 운동기구들이 갖추어진 헬스클럽은 리조트에서 50미터 떨어진 비치에 위치해 있는데 새로 확장공사를 해서 더욱 넓어졌다. 초현대식의 운동기구를 갖추고 있으며, 남녀 강사도 대기하고 있다. 벽면을 통 유리로 개조해서 바다와 석양을 내려다보면서 운동을 할 수 있다. 각종 운동 기구에는 CD플레이어가 정착되어 있어서 무료하지 않게 음악을 즐기면서 운동을 할 수 있다. 조명등이 설치되어 야간에도 할 수 있는 테니스 코트가 4개나 있으며, 투숙객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11월에서 5월까지는 전문 강사로부터 강습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아만푸리에서 30분 정도 거리에 국제적인 수준의 5개 골프 코스가 있다. 이중 라구나 푸켓에 위치한 골프장이 유명하다. 아만푸리에서는 1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장비 대여나 티 오프 타임은 리조트에서 직접 예약할 수 있다. 남녀용 윌슨 클럽과 공을 무료로 대여해준다.

전세계에서도 유일한 아만푸리의 크루즈 패키지

아만푸리 리조트의 또 하나의 특징은 리조트 소유로 되어 있는 자체 보트를 21대나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20피트에서 90피트까지 다양한 종류의 선박과 승무원들이 손님을 맞는다. 전세계적으로 볼 때도 한 리조트가 초호화 보트를 21대나 보유하고 있는 데는 없다.

월, 수, 금, 일요일은 50분 거리의 팡 아 베이(Phang Nga Bay), 흔히들 팡아만이라고 알려져있는 곳으로 간다. 가는 길목엔 웅장한 석회암 섬을 볼 수 있으며 영화촬영 장소로 유명한 제임스 본드 섬도 들른다. 화, 목, 토요일은 하얀 백사장으로 유명한 코 카이(KOh Kai)로 간다. '코'라는 태국어는 한국어로 섬이라는 뜻이다. 1시간 10분이 소요되며, 형형색색의 산호바다에서의 스노클링과 해변에서의 선탠을 즐기며 한가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전용 리무진을 포함하여 배 안에서 즐기는 뷔페식사, 음료와 스낵은 모두 크루즈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다. 그 외에 선박 한 척을 통째로 빌려 둘만의 크루즈를 즐길 수도 있다.

가격은 배의 종류와 빌리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며 US$4백에서 US$3천까지 다양하다. 아만 크루즈의 옵션 프로그램은 푸켓이란 섬을 경험해 보기에 적당하다. 섬을 따라 도는 '아일랜드 드라이브', 푸켓 동북쪽의 '크라비투어', 피크닉과 수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비치피크닉', 코끼리를 타고 정글과 푸켓의 언덕을 오르는 '엘러펀트 트래킹', 자전거를 타고 도는 '마운틴 바이킹', 전통 시장과 고대 중국의 건축물을 둘러볼 수 있는 '푸켓타운 관광' 등이 있다. 푸켓 시내관광은 3시간이 소요되며 아침시간이 적당하다. 로비의 직원에게 예약하면 된다.

여행정보
서울에서 방콕까지 : 서울에서 방콕까지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타이항공이 취항하고 있다. 서울에서 방콕까지는 5시간 정도 소요된다. 토요일이나 일요일 결혼식 후 당일 출발을 원한다면 대한항공을 이용할 수 있는데, 서울에서 오후 7시 40분 출발하여 방콕에는 오후 11시 20분에 도착한다.

아시아나 항공은 오후 8시20분 출발, 다음날 새벽 12시 15분 도착하고, 타이항공은 오후 9시 출발, 다음날 새벽 12시 25분 도착하게 된다. 서울에서 밤에 출발하는 경우는 방콕의 호텔에서 1박을 하고 다음날 푸켓으로 가야 한다. 그러나 서울에서 1박을 하고 다음날 아침 출발 예정이라면 서울에서 오전 출발, 방콕에 도착하여 바로 푸켓행 비행기로 갈아타고 당일 날 리조트까지 갈 수 있다. 방콕에서 푸켓까지는 1시간 20분 소요,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하루 25회가 넘는 항공편이 있으므로 편리한 시간에 맞추어 들어가면 된다.

리조트 가기
푸켓 서쪽의 판시비치 위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푸켓 공항에서 자동차로는 20분 거리에 있다. 푸켓타운에서는 자동차로 30분 거리에 있다.

연중 기후 및 여행시즌
11월부터 5월까지는 건기로 이때는 거의 비가 오지 않고 습기도 없어서 무덥지도 않고 모기도 없다. 연중 기온은 섭씨 22-34도 사이이며, 11월의 평균 기온은 27도이다.

화폐 및 환율
기본적인 화폐단위는 바트(Baht), 1바트는 우리 나라 돈으로 30원 정도이며, 미화 1달러에 41바트 정도한다.(2001년 4월말 기준)

환전
은행이나 주요 호텔, 특히 공항 근처에서 환전하는 것이 가장 좋다.

옷차림
열대의 다습한 기후에 적당한 면종류의 가볍고 편안한 캐쥬얼 차림이 적당하다. 서늘한 기후인 2월까지는 얇은 재킷이나 스웨터를 함께 준비하며 저녁 만찬을 위하여 분위기 있고 화려한 드레스 한벌 정도는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시차
열대의 다습한 기후에 적당한 면종류의 가볍고 편안한 캐쥬얼 차림이 적당하다. 서늘한 기후인 2월까지는 얇은 재킷이나 스웨터를 함께 준비하며 저녁 만찬을 위하여 분위기 있고 화려한 드레스 한벌 정도는 준비하는 것이 좋다.

언어
공식 언어는 타이어지만. 영어도 잘 통용된다.


레스토랑과 호텔 계산서에는 세금과 서비스 이용료가 포함되어 있다. 약간의 팁은 일반적이긴 하나 의무적이지는 않다. 객실까지 짐을 들어다주는 직원에게는 약간의 팁(미화 1불 정도)을 제공하는 것이 좋다.

리조트물가
티셔츠 6백80바트, 담배(말보르) 64바트, 우편엽서 10바트, 필름(코닥 24방)1백85바트, 건전지(AA)가 80바트, 선블록 크림은 3백80바트이며 투숙객 즉 관광객에게는 세금과 봉사료를 붙이지 않는다.

국제전화
객실에서 국제전화를 걸 경우에는 다이얼 9를 누르고, 001-82(한국)-지역번호-전화번호를 차례로 누르면 된다.

전력
리조트를 포함한 푸켓지역의 전력은 220볼트(50사이클). 변압기나 어댑터 대여는 리조트 프론트에서도 가능하다.

푸켓에서 서울까지
리조트 체크아웃을 하고, 다시 푸켓 공항으로 나온다. 항공권은 도착한 첫날 스태프가 예약확인을 위해 가지고 있다가 떠나기 전날 되돌려 준다. 푸켓공항에 도착하면 공항에 있는 리조트 직원이 직접 수속을 도와준다. 5백바트 짜리 공항 이용권은 카운터 옆에 위치한 부스에서 구입하면 된다.